2009년 02월 22일
[09.2월호 Stuff]여성에게 여성동아가 있다면 남자에겐 스터프가 있다.

스터프 라는 잡지는 외국에서도 유명한 사내들을위한 잡지이다. 물론 여성이 보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말이다.
일단 상당수의 미인 모델이 등장 그리고 사내라면 누구나 노릴만한 전자 제품 부터 자동차 운동화 시계 까지.....
남자를 위한 모든것을 모아놨다. 하지만 여러가지가 합쳐져 있기때문에 뭔가 한가지만 전문적으로 좋아한다면
그쪽의 잡지를 사는게 좋다. 하지만 취향이 다향한 사람을 위해 자동차 전시장이나 패밀리 레스토랑의 대기 코너에
진열해 놓기 안성마춤이랄까?
이번호에서는 고만고만해 보이는 넷북을 서로 비교해주었다.
사실 넷북이라는게 다 같은 플랫폼이라서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외관이 크게 구입에 영향을 준다.
어차피 성능은 고만고만 하기때문이다.
단 SSD 라든지 고해상도 액정이 더해지면 성능차이가 발생한다. 단 여기서 가격차도 좀 심하게 벌어지는게 단점이랄까...
그리고 개인적으로 자동차 매니아인 나로서는 이번호는 너무나 자동차에 관한 기사가 적었다.
컨셉트카 부터 양산차 혹은 출시될차까지 나오긴 했지만 평범한 삶을 사는 우리에겐
너무나 먼 당신이랄까...........
스터프 잡지의 최고의 매력은
자동차? 전자기기? 시계? 장난감?
다름아닌 위 것들을 빛나게 하는 모델들을 보는게 아닐까 싶다.
# by | 2009/02/22 15:10



